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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a To be the heyday
첫날의 그 두근거림…
Andre Gagnon
monologue-14_comme au premier jour (첫 날 처럼)
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 : )
전공한답시고 매일 밤 혼나고 울며 많이 들었었던 곡이라 아끼는 곡이다.
지금 난 어디쯤 왔을까…
거의 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의 날 보면 그렇지 않은듯 하다.
결혼은 인생에서 부수적 요소인듯.
공부하고 싶어진다.
왠지 그래야 내가 살 꺼 같다.
